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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잘 놓으면 시험 합격한다. 2011-08-08 [17:40]
한국자연지리협회      조회수 : 4798
 

                              책상 잘 놓으면 시험 합격한다.


 

풍수지리에서 중요시하는 것은 바로 방향이다. 우리가 평범하게 알고 있는 동서남북은 사정방위(四正方位)라고 하고 서북쪽의 건(乾) 서남쪽에 곤(坤), 동북쪽에 간(艮), 동남쪽에 손(巽) 방위의 사우방위(四隅方位)가 있다. 이렇게 해서 모두 8방위를 가지고 논하는 것이 풍수지리의 기본이다.


그래서 땅에는 4세(勢)가 있고 기(氣)는 8방위에서 흐른다는 것이다. 크게 그 집을 따져본다면 대문에 따라서 주(主)가 맞아야 사람이 살아가는데 불편함이 없다는 것이 풍수지리에서 말하는 길흉화복의 이론이다.


방이나 가게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예를 들어서 방에서 학생이 공부를 한다면 문과 방의 주(主)가 잘 맞는 곳에 책상을 배치해서 놓으면 사람과 삼합(三合)이 맞아서 공부가 잘 된다. 그래서 그곳에 앉아서 장시간 공부를 하므로 시험에 합격한다는 것이다. 풍수지리도 따지고 보면 상식적인 것과 잘 맞아떨어진다는 것이 필자의 소견이다.

풍수지리란 결국은 주역(周易)에 근본을 둔 학문인만큼 사주를 보거나 궁합을 볼 때도 합(合)이 되면 좋고 충(沖)이 되면 좋지 않게 보는 것이다. 출입문과 사람의 앉은 자리와 도 합이 잘 맞으면 좋다. 지금까지 필자는 수많은 곳을 방문해서 풍수지리를 보았는데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공직자나 사무를 보는 자리라면 풍수에 맞게 방향을 바꾸어 주면 되는 것이다.가령 북쪽에 출입문이 나와 있다면 공직자나 사무원은 책상을 동남쪽에 책상을 놓고 앉으면 이는 승진 또는 진급할 수 있고 일도 잘 풀린다. 공직자나 사무원이라면 우선 음양(陰陽)을 잘 맞추어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우선 진급이나 승진 시험에 예 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건강이다. 옛 속담에도 앉을 자리를 봐서 앉으라는 속담이 있듯이 자리가 맞지 않으면 건강도 좋지 않다는 것이고 보면 풍수지리에 신경을 써야 마땅할 것이다.


 사단법인 한국자연지리협회 회장 노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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