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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에 시달리는 카운터라면 2010-07-29 [14:33]
한국자연지리협회      조회수 : 5517


북쪽 출입문에 남서쪽 카운터 - 적자에 시달리는 카운터 자리


 카운터를 잘 놓고 돈을 벌어서 집안이 편안한 자리가 있는가하면 카운터를 잘못 놓고 재물이 바닥이 나고 신세를 한탄하는 자리가 있다. 재산뿐 아니라 건강마저 잃고 폐인이 되는 경우다 허다하다.  

 어떤 이들은 카운터만 잘 놓고 앉는 다고 손님이 들어오겠느냐고 하고 음식을 잘 만들고 맛있게 해야 손님이 온다고 하지만 그것은 가장 기본적인 것에 불과하다.

 아무리 음식을 맛있게 만들어서 손님이 많이 들어와도 카운터 자리에서 결산을 하게 되는데 금전출납부의 역할을 하므로 출입문에서 들어오는 기운과 카운터 자리의 기운이 어긋나면 아무리 노력을 하여도 돈이 모이지 않게 되는 것이다. 

 쓸데없는 지출이 생기게 되어 손해를 끼치게 된다든지 음식을 먹고 외상을 하게 된다든지 하여 돈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다.

출입문이 북쪽의 수국(水局)인데 카운터를 서남쪽에 토국(土局)에 놓게 되면 이것은 한강에 돌을 던지는 것과 같아서 손님이 많이 오고 물건이 아무리 많이 팔려도 이윤을 남기기 힘들다.

 매일같이 적자를 면치 못한다. 만약 이렇게 카운터를 놓게 되면 1년 내로 빚더미에 허덕이다가 5년 내로 손을 들고 마는 것이다.

끝내는 위장병으로 속앓이를 하게 되는 신세가 된다. 이것은 오직 오행의 상극 작용 때문이다. 음양과 오행은 순행의 이치 속에서 발전과 부(富)를 일으키게 된다. 

 [노영준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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