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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의 발복자 2010-07-04 [17:42]
한국자연지리협회      조회수 : 10219
 

                              명당의 발복자



 
과거부터 풍수지리 학문에서는 명당을 쓰면 큰 인물이 나거나 큰 재산을 모으는 부자가 탄생한다고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아마도 이것은 과거나 지금이나 학문적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학문과 현실이 잘 맞는지를 연구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어떠한 묘지에 대해서는 어떠한 사람이 발복을 받고 태어났는지 또는 어떠한 사람이 발복을 받아서 큰 덕을 보고 있는지 일일이 알 수가 있다. 그런데 우리는 부모나 할아버지의 묘를 좋은 명당 길지에다 모시게 되면 크게 덕을 보고 발복을 받는지 알고 있다. 그러나 그렇지가 않다.

명당에 발복이란 끝없이 발복을 하게 되고 발복을 받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심지어는 십 몇 대 까지도 발복은 끝없이 되고 있는 것이다.  

 가령 과일이나 식물에 비유한다면 수박이 자라고 있다면 그 수박의 씨앗이 과거에 우량 품종에 수박의 씨라면 계속해서 우량 품종에 수박으로서 대대로 큰 수박이 달릴 것이다.

 그런데 그 수박의 씨앗이 잡종이거나 돌수박의 씨앗이라면 아무리 다듬고 가꾸어도 큰 수박이 달릴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랑 품종의 수박의 씨앗이 대대로 내려가다가 타종의 참외나 호박으로는 바뀌지 않는 다는 것이 풍수지리의 학문에서의 지론이다.

 그래서 우리 조상이 과거 십대(十代) 내지는 이십대(二十代)에서까지도 인자를 통해서 현제까지 존재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또 한 가지의 이론이라면 죽은 자의 유골이 몇 십대가 흐르는 과정에서부터 중도에 조상들이 생존해 있지 않고 모두 죽고 없으니 그 죽은 자에게 인자가 통할리가 없기 때문에 발복이란 생명의 연장선상에서 생각한다면 현제 생존하는 사람 내지는 앞으로 태어날 사람에게만 발복이 가능한 일이다. 따라서 우리는 태어날 때 어느 조상, 몇 대 위에서 발복이 되었는지 일일이 따져봐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현재까지는 발복자를 가름하는 데에는 조상들의 묘지 방향과 자손들의 태어난 년도 띠를 가지고 가름해보는 것으로 알 수 있다. 조상의 묘지가 무슨 좌(坐)인데 자손들 중에서 합(合)이 되는 띠를 가지고 가름하는 것이다.

이것은 학문적으로 능히 가능한 일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태어날 때에 사주팔자를 타고 난다. 연월일시(年月日時)를 타고 나는 것이 바로 사주팔자인 것이다. 

 태어난 해인 년주(年柱)는 조상을 보고 태어난 월인 월주(月柱)는 부모로 보고 태어난 날인 일주(日柱)는 본인으로 본다. 그리고 태어난 시를 나타내는 시주(時柱)를 자식 운으로 보게 되는데 이것은 사주팔자의 기본적인 원칙이다.

그래서 년주를 초년운으로 간주한다. 인간이 태어나자마자 조상의 덕을 보는 것도 다름 아닌 어린 시절에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계시다면 많은 사랑을 받고 자라기 때문이다.

그리고 월주를 두고 부모운이라 했다. 그것은 어린시절부터부터 낳아서 먹이고 길러주고 초년, 중년까지 공부시켜서 사회에 진출을 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은 태어날 때 월주, 달을 잘 타고 나야하다고 하는 것이다. 다음은 일주가 가장 중요한 자신이다.

 날짜를 잘 타고 나는 것은 년주, 월주와 더불어서 시주까지를 본인과의 관계를 잘 어우러져 잘 타고 나는 것을 두고 날짜가 좋다고 보는 것이다. 그리고 시주란 자식 운을 보는 것으로서 자식이 성장해서 잘 되고 훌륭하게 되는 것은 본인의 말년 운과 맞물려 있음을 뜻한다.

그래서 우리는 좋은 땅, 기가 많은 좋은 명당 길지에다 조상을 모시는 것은 우리들의 사주팔자가 연계되어 있음을 쉽게 알 수가 있다. 그래서 역학에서는 사주팔자를 풀어보면 조상의 묘를 좋은 명당 길지에 모셨는지를 알 수가 있는 것이다.


  [노영준 회장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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